메뚜기。 코로나+홍수에 이어 수억 마리 ‘메뚜기떼’ 공격까지 받고 있는 중국 현 상황

정말 메뚜기떼 관련주, 식량난 관련주 :: Money 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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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꿀팁 아지트입니다. 한동안 리뷰와 건강정보와 관련된 글 위주로만 포스팅을 하다가 오늘 정말 흥미로운 뉴스를 보고 공유를 하고 싶은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요즘 재난지원금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운 가운데, 메뚜기떼 대처지원금이라는 제목이 눈에 확 띄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찾아보았는데요! 오늘은 이 메뚜기떼 대처지원금이라는 것이 무슨 얘기인지, 우리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인지를 간단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메뚜기떼의 모습 메뚜기떼 대처지원금이란? 가장 먼저! 메뚜기떼 대처지원금이라는 개념이 뭔지, 왜 발생한 것인지를 알아보도록 할게요. 메뚜기라는 곤충은 사실 친근하기까지 하죠? 한 마리의 메뚜기는 사실 뭐 그냥 "친환경적인" 느낌에 불과한데요. 그러나 이러한 메뚜기가 떼가 되는 순간 메뚜기는 더 이상 그저 한 마리의 곤충이 아닌, 태풍이나 지진, 허리케인과 같은 하나의 자연재해같은 존재가 되버린다고 해요 굶주린 메뚜기떼들이 떼를 지어 몰려다니면서 눈 앞에 보이는 농작물들을 모조리 갉아먹어버림으로써 농사에 있어서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인데요. 메뚜기로 인한 농작물 피해 이번에 등장한 메뚜기떼 대처지원금이라는 개념이 발생한 것은 최근 동아프리카 지역에 70년만에 최악의 메뚜기떼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해요. 현재까지 이 메뚜기떼들에 의한 피해를 입은 국가로는 지부티, 에티오피아, 가나, 우간다 등의 4개국으로써 지리상으로는 동아프리카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나라들이 있다고 해요. 현재까지의 피해지역 범위 세계은행이 예측하기로는 만약 연말까지 이러한 메뚜기떼들을 감소시키기 위한 적절한 대처방법이 등장하지 못한다면 올 한해 이로 인한 농작물 피해만 85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하는데요..! 안그래도 지금 전세계적인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데 70년만의 최악의 농작물 피해까지 발생한다면 너무나 끔찍한 일이겠죠? 게다가 발생한 지역이 상대적으로 빈곤한 국가들인만큼, 이러한 상황에 대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국민들의 피해를 구제해줄 조치를 취하는 것은 조금 어려운 상황이라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은행에서는 동아프리카 국가들에게 메뚜기떼 대처지원금으로써 5억 달러 우리나라 원화로 환산을 한다면 6200억원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합니다 을 책정했다는 것이 현재의 소식인데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아직 해당이 안되는 것이라 한국은 대처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는 나라에는 해당이 되지 않아요! 혹시 한국도? 문제는 이러한 메뚜기떼들로 인한 피해의 범위가 단순히 동아프리카 지역에 국한되서 종료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안 그래도 힘든 시국에 아프리카를 난리통으로 만들어낸 이 메뚜기떼들이 점차 중동 지역과 아시아 지역으로 진출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어요. 현재는 중동지역을 넘어 파키스탄 쪽까지 피해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파키스탄의 인접 국가중의 하나는 바로 중국인만큼, 중국에서도 정부 차원에서 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안그래도 처음 질병으로 인한 난리가 발생했던 중국인데 70년만의 전세계적인 규모의 이 메뚜기떼까지 더해지면 정말 큰 곤혹을 치룰 수 있는 만큼 중국은 파키스탄 지역에서부터 메뚜기떼를 차단하기 위해서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요. 식물은 다 긁어먹는 메뚜기떼 식물은 정말 모조리 갉아먹는 메뚜기떼인만큼, 전문가들은 만약 그 피해 범위가 나아가 중국 인도 지역까지 이르게 된다면 이 메뚜기들이 먹어치우는 농작물로 인해 어쩌면 식량난이 초래될 수 있고 이는 세계 경제에도 큰 타격을 입힐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를 한 상황인데요. 우리나라도 완전히 넋을 놓고 있기엔 안전한 위치는 아닌만큼, 공조를 통한 대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메뚜기 한 마리 한 마리로는 아무 것도 아닌 메뚜기 떼가 자연재해급의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끔찍하면서도, 걱정이 되는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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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공부합시다] 메뚜기의 천적,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메뚜기농장 사례)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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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코로나 관련주에서 아프리카, 중동 지역에서 인도, 중국으로 몰려가고 있다는 사막 메뚜기떼 때문에 식량 위기론이 나오면서 수급이 식료품주, 곡물 관련주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 국내 식량 테마주는 다른 포스팅에서들 살펴보면 되고. 세계 곡물 메이저 업체들을 소위 ABCD 라고 부르는데, 미들랜드 ADM , 벙지 BG , 카길 Cargill , 루이드레퓌스 Louis Dreyfus 이렇게 4 회사를 지칭한다. 주요 품목은 역시 옥수수, 밀, 대두 등 글로벌 메이저 곡물들이다. 물론 곡물만 하는건 아니고 파생 상품 모두를 취급한다. 음료, 식품, 기능식품, 동물 사료 등등. 미국 미네소타가 본사로 아쉽게도 비상장 회사이다. 윌리엄 카길이 1865년 설립하였다. 2018년 기준 매출은 1147억 달러 139조8천억원 ㄷㄷㄷㄷ , 영업이익은 59억 달러 7조2천억원 이다. 그렇다! 상장한 회사다! 1902년에 창립했다. 2018년 매출 643억 달러 77조9천억원 를 기록했다. 글로벌 2위와 3위는 여러분이 주식으로 살 수 있다. 물론 해외 주식이니까 계좌는 알아서 뚫어서 하자. 번지 회사는 이름이 좀 떡락하게 생겼지만 그래도 잘나가는 회사다. 1818년 창업했다. 아니 창업년도도 왜 하필... 미국 Russel1000 지수에 포함되어 있는 회사다. 2018년 매출 457억 달러 55조5천억원 을 달성했다. 안타깝게도 비상장이다. 보통 LDC 라고 약어로 부르는 회사인데, 1851년 네델란드 로테르담에 설립했다. 당시 네델란드를 생각해보면 정말이지 전세계 무역의 중심지 중에 한군데에 깃발을 꼽았다. 2018년 기준 매출은 365억 달러 44조2천억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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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중국] 코로나19 vs 메뚜기 떼…中 “배은망덕한 인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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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아목 Anacridium aegyptium 계: 문: 강: 목: 아목: 메뚜기아목 Caelifera Ander, 1939 상과• Acridoidea• Eumastacoidea• Pneumoroidea• Pyrgomorphoidea• Tanaoceroidea• Tetrigoidea• Tridactyloidea• Trigonopterygoidea 메뚜기는 메뚜기아목 Caelifera 에 속하는 의 총칭 또는 보편적으로 Oxya chinensis sinuosa 한 종만을 부르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몸이 중형이거나 대형 곤충류이다. 뒷다리는 뛰는데 알맞게 발달하였으며, 청각기나 발음기를 가진 종이 많다. 사막메뚜기 떼 나 등의 지역에서는 에 큰 해를 끼치는 으로써, 이들의 피해는 고대부터 기록됐을 정도로 역사가 깊다. 지금도 , 를 비롯한 와 국가들은 메뚜기로 인해 큰 농업피해를 보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항공방제로 인해 주민들이 생활의 불편을 겪는 민폐가 발생하고 있다. 한 무리가 1,000억 마리까지도 되는 Schistocerca gregaria 들은, 하루 자기 몸무게 분량의 2배나 되는 작물을 먹어치우는 식욕을 지녔으며 1톤의 메뚜기 떼가 하루에 사람 2500명분 식량을 먹어치운다고 한다. 을 배경으로 한 의 소설 에서도 에 의한 피해가 묘사되어 있다. 한국에서도 시대, 시대에 메뚜기 누리 , 황충 또는 비황 의 습격을 받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2014년 8월 31일에는 에서 풀무치가 대발생하여 20ha에 달하는 피해를 주기도 하였다. 풀무치 떼는 2일만에 방제에 성공하였다. 식용 [ ] 메뚜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인류의 먹을거리가 되었다. 여러 국가에서 메뚜기는 고단백 음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의 에는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벌레 중에서 메뚜기만이 가 백성들에게 정해 준 먹을 수 있는 으로 묘사되어 있으며, 도 광야에서 메뚜기와 을 먹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에서는 와 를 식용으로 사용한다. 하위 분류 [ ]• Ensifera• 메뚜기아목 Caelifera• Acrididea• Acridoidea• Acrididae• Charilaidae• Dericorythidae• Lathiceridae• Lentulidae• Lithidiidae• Ommexechidae• Pamphagidae• Pyrgacrididae• Romaleidae• Tristiridae• Eumastacoidea• Chorotypidae• Episactidae• Eumastacidae• Euschmidtiidae• Mastacideidae• Morabidae• Promastacidae• Proscopiidae• Thericleidae• Locustopsoidea• Araripelocustidae• Bouretidae• Eolocustopsidae• Locustavidae• Locustopsidae• Pneumoroidea• Pneumoridae• Pyrgomorphoidea• Pyrgomorphidae• Tanaoceroidea• Tanaoceridae• Tetrigoidea• Tetrigidae• Trigonopterygoidea• Trigonopterygidae• Xyronotidae• Tridactylidea• Dzhajloutshelloidea• Dzhajloutshellidae• Regiatoidea• Regiatidae• Tridactyloidea• Cylindrachetidae• Ripipterygidae• Tridactylidae 한국산 메뚜기 [ ]• 계통 분류 [ ] 다음은 2002년 "생명의 나무 프로젝트" The Tree of Life Web Project 에 제안된 계통 분류이다. 및 및 각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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